파스타를 간단하게 조리할 수 있는 도구가 나왔다. 보기에는 특징 없는 빈 통처럼 보이지만 이 통 안에 파스타와 뜨거운 물을 붓고 내열 시트로 감싼 후 10분만 기다리면 파스타 준비 끝. 120℃까지 견딜수 있는 내열 소재로 되어 있으며 뚜껑에는 뜨거운 물을 따라 버릴 수 있는 구멍이 있다. 파스타뿐 아니라 소면이나 야채를 데치거나 멸치·다시마 국물을 우려낼 때도 사용할 수 있다고. 파스타를 삶을 때 따로 냄비를 사용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싱크대를 더 넓게 쓸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가격은 3129엔(약 2만 5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