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아이팟과 연결하여 사용하는 로봇 스피커가 나왔다. 이 로봇의 특별한 점은 혼자 알아서 움직일 수 있는 ‘자율이동기능’이다. 부엌이나 거실 등 음악을 듣고 싶은 장소를 미리 등록해놓으면 카메라와 거리를 재는 센서 등을 이용하여 로봇이 알아서 이동한다. 또한 곡의 템포를 해석하여 코믹한 춤을 추기도 한다고. 현재 판매 예약을 받고 있으며 가격은 10만 8800엔(약 86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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