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벽시계라고 하면 시간을 알려주거나 기껏해야 자명종 기능이 고작이지만 이 제품은 다르다. 이 시계 안에는 고성능 기압 센서가 내장되어 있어 반경 약 20㎞ 내에서 8~12시간 후의 날씨 변화를 알 수 있다. ‘맑음’과 ‘앞으로 맑아짐’ ‘흐려짐’ ‘비’의 네 가지 예보를 각각 다른 음악으로 알려주기 때문에 이 시계만 있다면 바쁜 아침에 TV를 켜고 일기예보를 기다릴 필요가 없어질 듯. 가격은 1만 5750엔(약 12만 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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