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동산이나 운동회처럼 특별한 날의 간식거리인 솜사탕을 집에서 간단히 만들 수 있는 미니 솜사탕 기계가 나왔다. 이 기계의 가장 큰 특징은 별도의 재료 없이 자신이 좋아하는 사탕을 기계에 넣고 기다리면 달콤한 향기와 함께 하늘하늘한 솜사탕이 나온다는 것. 예를 들어 분홍색의 딸기맛 솜사탕이나 연두색 청포도맛 솜사탕을 만들 수도 있다. 사탕 한 개로 지름 약 10㎝ 정도의 솜사탕을 만들 수 있다고. 가격은 1만 5750엔(약 12만 6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