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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

“초심 잃었다” ‘나혼산’ 출연진 향한 성토 이어지는 까닭

김민경 없는 자리에서 기안84에 소개팅 권유 “무례” 비판…관찰예능에서 친목방송으로 변질 ‘도마 위’

[제1458호] | 20.04.16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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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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