측량이나 토목, 임업 현장 등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표식 테이프가 나왔다. 기존의 비닐이나 플라스틱 재질의 테이프와는 달리 사용 후에 그대로 방치해도 생분해되어 6~24개월 정도가 지나면 흙으로 돌아가는 제품이다. 하지만 물에는 녹지 않아 야외에서 사용하기 적합하며, 사용 후 쓰레기로 소각하더라도 다이옥신이 발생하지 않아 친환경적이다. 흰색과 분홍색, 노란색, 파란색 등 다섯 개가 한 세트로 가격은 2100엔(약 1만 64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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