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먼저 먹어본 후에 온도가 적당하면 아기에게 음식을 먹이는 광경을 흔히 볼 수 있다. 어린 아기들이 36~38℃ 정도의 음식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온도계가 달려 있는 이 숟가락을 쓰면 일일이 먹어보지 않아도 적당한 온도의 음식을 아기에게 먹일 수 있다. 측정 가능한 온도는 0~60℃다. 다만 감귤류의 주스나 알코올음료에는 사용하면 안 된다고. 가격은 3150엔(약 2만 4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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