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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터뷰] 홍원수 방역협회장 “신종플루·메르스가 예방주사였다”

소독 하면 ‘살충’ 떠올려, 2015년 후 ‘살균’ 인식 제고…700개사 방역예비군 국민 안전 지킬 것

[제1458호] | 20.04.17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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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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