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술이 잘 맞는 체질인지 아닌지 쉽고 빠르게 알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반창고 모양의 이 ‘알코올체질 측정패치’를 팔 안쪽에 붙이고 20분 동안 기다린다. 결과는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피부의 색깔이 변하지 않으면 술을 잘 마시는 체질이고, 약간 발그스름해지면 술을 마실 수는 있지만 술에 약한 체질이다. 그리고 붉게 색깔이 바뀌었으면 술을 못 마시는 체질이기 때문에 무리해서 마시지 않는 편이 좋다고 한다. 패치가 세 장 들어있으며 가격은 312엔(약 2400원).
★관련사이트: http://www.cotton.co.jp/products/medicalcare/7.html
▶ 저작권자© 일요신문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