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에 골프에 빠져 하루종일 골프 생각만 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 제품을 선물해보자. 바로 화장실 좌변기 앞에 깔 수 있는 퍼팅매트다. 제품 구성은 깃발과 홀이 있는 작은 녹색 매트, 골프공 두 개와 퍼터, 그리고 ‘골프 중이니 방해하지 마시오’라는 문구가 써있는 문걸이. ‘일’ 보면서 퍼팅을 할 수 있으니 골프광들에겐 이보다 더 좋을 수 없을 듯. 단 화장실을 오랫동안 점령하고 있으면 가족들의 원성을 살 수도 있으니 주의해야 할 것이다. 가격은 2800엔(약 2만 18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