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 운전을 하다보면 갑자기 내린 눈에 당황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 또한 스노체인이 있더라도 익숙하지 않은 운전자들은 혼자서 장착하기가 쉽지 않다. 그러나 이 제품만 있다면 그런 고민은 끝이다. 이 ‘액체 스노체인’을 타이어 표면에 적당한 모양으로 짜주면 물과 반응하여 딱딱하게 굳기 때문에 스노체인의 역할을 한다. 눈길이 아닌 일반 아스팔트 위에서는 알아서 떨어져 나가므로 따로 벗겨내는 수고를 할 필요가 없다. 게다가 자연상태에서 분해되는 소재이기 때문에 친환경적이다. 가격은 30유로(약 3만 63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