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장시간 컴퓨터 키보드나 마우스를 사용하면 손목이 안쪽으로 꺾이면서 관절에 무리가 온다. 이에 따라 가운데가 불룩 솟은 인체공학적 디자인의 키보드가 많이 나와 있지만 아직도 마우스는 둥글납작한 형태가 일반적이다. 그러나 새로 나온 이 마우스는 위로 뾰족하게 솟은 모양으로 버튼도 양 옆에 붙어 있어 손목의 부담을 덜어준다. 오른손잡이용과 왼손잡이용이 있으며, 가격은 각각 75달러(약 7만 500원)와 105달러(약 9만 9700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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