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서 늦게까지 일하는 직장인이나 책상에 하루종일 앉아있는 학생들 중에는 눈의 피로나 어깨 결림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럴 때 지압사를 찾아가 마사지라도 받으면 좋겠지만 시간적으로 여유가 없다면 이 제품은 어떨까. 지압사가 목과 뒷머리를 마사지할 때의 손 모양과 각도, 촉감까지 그대로 재현하여 만든 마사지 베개가 나왔다. 이 베개를 베고 3분 정도 있으면 경추를 자극하면서 목과 어깨의 뭉친 근육이 풀리고 개운해진다고. 가격은 2980엔(약 2만 3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