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장신사들에게 구두주걱이 매우 편리한 생활도구지만 들고 다니기엔 번거롭다. 그러나 열쇠 케이스와 구두주걱을 하나로 만든 이 제품이라면 문제없다. 열쇠는 거의 모든 사람이 늘 가지고 다니는 물건이기 때문에 더 짐이 늘어나는 것은 아니기 때문. 지퍼를 열면 세 개의 열쇠를 걸 수 있는 공간이 있으며, 구두주걱은 자석을 이용해 평소에는 반으로 접혀 있기 때문에 주머니 안에서 자리를 차지하지도 않는다. 가격은 6090엔(약 4만 6900원).
★관련사이트: http://item.rakuten.co.jp/yume/389dl
▶ 저작권자© 일요신문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