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성보다 디자인적인 요소에 지나치게 치우치는 최근 선글라스 유행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이 ‘다기능 선글라스’를 착용해보자. 독일에서 만들어진 ‘Uber Shades’는 편안하고 디자인도 뛰어날 뿐 아니라 매우 실용적이기도 하다. 가위나 펜치에서 톱에 이르는 260가지의 기능 중에서 고객이 원하는 것을 선글라스의 다리 부분에 장착할 수 있기 때문. 단 아직 개발 단계이기 때문에 실용화되기까지는 조금 더 기다려야 한다고.
★관련사이트: http://www.coolest-gadgets.com/20070211/uber-sha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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