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따뜻해지면서 탁 트인 야외에서 바비큐파티를 계획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 상품에 주목해보자. 마치 그림 그릴 때 쓰는 팔레트처럼 생긴 ‘바비큐 스테이션’은 각각의 구멍에 접시와 음료수, 포크 등을 걸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얇고 가벼운 종이 접시도 확실하게 고정할 수 있기 때문에 갑작스러운 바람에 접시가 뒤집히거나 날아가는 일도 없다. 또한 음식 접시와 음료를 한 손으로 들 수 있기 때문에 움직임도 자유롭다. 8장이 한 세트로 가격은 1575엔(약 1만 26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