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는 대표적인 건강 과일이지만 쉽게 물러지기 때문에 가지고 다니기 불편한 것이 단점이다. 그러나 ‘바나나 가드’를 사용하면 치밀하게 계산된 디자인과 각도 덕분에 크기나 모양에 관계없이 모든 바나나의 90%를 넣어 다닐 수 있다. 또한 단단한 플라스틱 케이스이기 때문에 바나나가 가방 안에서 변형될 염려도 없다. 이름 그대로 바나나를 보호하는 케이스인 셈이다. 가격은 997엔(약 7900원)이니 가족별로 하나씩 장만해도 좋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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