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인스타그램
[일요신문] 태연이 돌아가신 아버지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26일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마음 속에 깊게 담을게요. 사랑하는 우리 아빠”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태연의 아버지가 카메라를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태연은 지난 3월 9일 부친상을 당했다. 이날은 그녀의 31번째 생일이자 신곡 발표일이어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태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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