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용 트레일러는 여성들도 무거운 짐을 쉽게 운반할 수 있어 유럽과 미국 등지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엔 트레일러에 아이들을 태울 수 있는 제품이 나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이들의 안전을 위한 안전벨트도 구비돼있으며 36㎏ 이내라면 두 명까지 태울 수 있다. 설령 자전거가 넘어지더라고 트레일러는 무사해 안전하다. 사용하지 않을 때는 접어서 보관할 수 있다. 아이들을 데리고 밖에 나갈 때나 시장을 보러갈 때 유용할 듯하다. 가격은 4만 6000엔(약 35만 8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