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앞에 작은 마당이나 돌이나 벽돌을 깐 진입로가 있는 경우 삐죽삐죽 자라나는 잡초 때문에 골치를 썩는다면 ‘Xavan’을 사용해보자. 듀퐁 사에서 개발한 ‘폴리프로필렌 스판본드 부직포’가 물과 공기, 액체비료는 흡수하지만 햇빛은 절대 통과시키지 않기 때문에 그냥 땅이나 벽돌 밑에 깔아 놓기만 하면 풀이 자라지 않는다. 화학물질을 사용하기 않았기 때문에 오염의 염려가 없다. 폭 1m에 길이 10m의 가격이 6090엔(약 4만 69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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