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대구지방경찰청에 따르면 A 씨 사건은 지난 3월 16일 대구 수성경찰서에 고소장이 접수됐다. 이후 대구지방경찰청에서 수사를 진행해 지난 1일 구속영장을 발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추가 수사를 통해 다음 주 중 사건을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한편 A 씨로 추정되는 전 유도선수는 현재 본인의 SNS를 폐쇄한 상태로 확인됐다.
김태원 기자 deja@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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