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기에 찔린 채 발견된 80대 여성
대구에서 80대 노모를 존속살해한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이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사진=일요신문DB
3일 오후 대구의 한 아파트에서 80대 여성 A 씨가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다. 발견 당시 A 씨는 이불 등에 뒤덮여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대구 동구경찰서는 A 씨 아들을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보고 존속살해 혐의로 붙잡아 수사하고 있다.
금재은 기자 silo123@ilyo.co.kr
대구에서 80대 노모를 존속살해한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이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사진=일요신문DB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국감으로 번진 ‘경기대 사태’…고기복 총장·손율 이사장 증인 채택
“가슴 찔릴 뻔했는데 담배가 막아줘”…목격자들이 전한 구월동 흉기 난동
건강 우려에 자경단까지…100만 명 모은 ‘부캉이’ 길어지는 수로 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