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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동대문구 빛과진리교회, 신앙 훈련이라며 ‘인분’ 먹이는 등 엽기 행위 강요

개신교 시민단체, 교회 강제 해산과 담임목사 처벌 요구

온라인 | 20.05.06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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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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