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사회

승계 논란 인정, 불법 여부 피해간 이재용 부회장

5년 만의 대국민 사과 “경영권 자녀들에게 물려주지 않을 것”

온라인 | 20.05.06 15:48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