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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홀로서기 나선 안지영 “솔로 아닌 ‘볼빨간사춘기’로 감성 이어갈 것”

4월 우지윤 탈퇴 후 1인 체제 전환…‘사춘기집’ 연장의 성장과정 담아

온라인 | 20.05.13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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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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