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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정의연 “쉼터 관리 윤미향 부친에 맡기고 7500여 만원 지급, 사려깊지 못했다”

‘손해 매각’ 대해서는 “건물가치 하락·주변 부동산 가격 변화 때문” 해명

온라인 | 20.05.17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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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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