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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30년 동지’ 이용수 할머니와 윤미향 당선자는 왜 등을 돌렸나

이용수 “자기 욕심 채우려 국회 들어간 것 같아 배신감”…최봉태 변호사 “맏며느리 꾸지람 정도”

[제1462호] | 20.05.15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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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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