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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단독] “미약한 줄 알지만…” 경찰, 경비원 폭행 입주민 구속영장 고심

폭행·협박 이어 정보통신망법 위반 등 여죄 찾기…검찰에 ‘폭탄 돌리기’ 지적도

[제1463호] | 20.05.19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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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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