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사회

[단독] “취해 기억 안 난다”던 아산 식당 폭행 가해자, 편의점 계산 업무도 했다

당시 출동 경찰 “만취 아닌 정상적 의사소통”…피해자 딸 “심신미약 감형 노려”

온라인 | 20.05.15 20:17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사 서울 중구 순화동 5-2 순화빌딩 14층
사업자번호: 106-81-48524
TEL: 02-2198-1515 FAX: 02-738-4675
E-mail : master@ilyo.co.kr
인터넷신문사업등록번호 : 서울, 아04146
인터넷신문사업등록일 : 2016년 8월 29일 일요신문i
발행인/편집인 : 김원양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태선
Copyright © ily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