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 수영장과 온천 풀장 등이 보편화되면서 수영은 여름뿐 아니라 사시사철 즐길 수 있는 스포츠가 됐다. 실내 수영장에 놀러가고 싶은데 아이가 수영을 배우기에 너무 어리거나 물을 무서워한다면 ‘물에 뜨는 수영복’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스윔 코치(Swim Coach)’는 위아래가 이어진 수영복으로 상반신 부분에 우레탄이 들어있어 입기만 해도 물에 뜬다. 구명조끼처럼 부피가 크지 않은 것도 장점이다. 색상은 주황색과 파랑색이 있으며 2~6세 어린이가 입을 수 있다. 가격은 1500엔(약 1만 44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