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뇌기능 향상에 좋은 퍼즐과 돈을 모으는 저금통이 하나가 된 ‘동전 모자이크 퍼즐’이 최근 일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1엔부터 5엔, 10엔, 50엔, 100엔, 500엔까지 각각 크기와 색깔이 다른 동전을 이용하여 완성하면 팬더곰 모양이 되는 모자이크 퍼즐이 등장한 것. 퍼즐을 완성하는 데 드는 동전은 모두 2만 4950엔(약 23만 원)이다. 놀이와 저축을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으니 그야말로 일석이조인 제품이다. 가격은 2940엔(약 2만 76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