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경제

‘채용 비리 혐의’ 강남훈 전 홈앤쇼핑 대표 징역 8개월

청탁 받고 서류전형 통과…10명 부정 채용 혐의로 기소

온라인 | 20.06.09 19:33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