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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국산 수제·만년 2위의 약진…‘맥주의 왕’은 누가 될 것인가

52년 만에 주세법 바뀌며 수제 맥주 급상승…테라 앞세운 하이트진로, 장기집권 오비맥주 추격

[제1467호] | 20.06.17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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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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