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구조를 바꾸고 싶어도 아빠 혼자서 무거운 가구를 옮기는 것은 무리. 그러나 대차와 리프트로 구성된 헬퍼세트만 있다면 100kg을 1/6인 18kg으로 들어 올릴 수 있을 뿐 아니라 캐스터를 밑에 깔아 최대 300kg까지 이동이 가능하다. 매끄러운 바닥이든 울퉁불퉁한 바닥이든 부드럽게 움직일 수 있도록 제작된 바퀴로 집 안의 가구를 옮겨보자. 가격은 5250엔(약 6만 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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