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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조만간 몇 곳 쓰러진다? 건설업계 휘감은 위기설 실체

해외 수주 악화·부동산 규제 따른 어려움 확산…반도·이수 등 중견 건설사 중심 위기설 돌아

[제1471호] | 20.07.17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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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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