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KBS 뮤직뱅크
17일 방송되는 KBS ‘뮤직뱅크’ 1037회는 레드벨벳 아이린&슬기와 블랙핑크가 1위 후보에 올랐다.
이날 반가운 얼굴들의 컴백 무대가 대거 공개됐다.
여자친구가 독보적인 색깔로 무장해서 돌아왔으며 ‘고막남친’ 정세운도 컴백했다.
청량미 넘치는 TOO(티오오)의 무대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날 데뷔 10주년을 맞은 틴탑이 ‘미치겠어’로 추억여행 무대를 선사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출처=KBS 뮤직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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