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JTBC 위대한 배태랑
이날 정호영, 김호중은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새로운 스타일에 도전했다.
호피 무늬 커플룩을 차려 입은 두 사람에 시선이 집중됐다.
김호중은 “요즘 유행하는 옷들을 추천해 달라”고 말했다.
정호영은 “그래도 옷을 고를 수 있는게 행복하다”며 연청바지까지 골랐다.
귀여운 정호영의 변신에 김호중은 “10년은 젊어보인다”며 웃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출처=JTBC 위대한 배태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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