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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종합

포털 댓글 중단에도 ‘악플 피해’ 선수들 안심 못하는 까닭

이예랑 대표 “SNS 다이렉트메시지 더욱 악랄…며칠 동안 울렁거려 밥도 못먹을 정도”

온라인 | 20.08.07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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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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