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화제

“드립 욕심 과했네” 선 넘은 ‘애니멀봐’ 질타 쏟아지는 까닭

‘뒷다리 파업’ 자막 장애견 희화화 논란…젊은 세대 겨냥 SNS 마케팅 잇단 부작용

[제1474호] | 20.08.05 16:31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