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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왕따와 핵심선수 사이…발렌시아 풍파 속 이강인의 미래

팀 수뇌부 ‘정치 싸움’ 탓 힘든 시기 보내…주축 선수 대거 이탈 속 ‘주전’ 활약 기대

[제1476호] | 20.08.19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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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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