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인스타그램
[일요신문] 제니의 일상 미모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6일 제니의 인스타그램에는 “비야 이제 그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제니는 건물 옥상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제니의 화보급 미모와 날씬한 개미허리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블랙핑크 제니는 최근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했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제니 인스타그램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430억대 소송, 다니엘 모친 소유 주택도 가압류…어도어 변호인단은 '전원 사임'
기일 미루고, 소송대리인 사임하고…하이브 레이블 vs 민희진 전쟁은 왜 멈춰 서나
외할머니와 갈등 여전…'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발표에 가족사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