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사회

택배 심부름까지…경증 확진자 전담 의료진의 남모를 고충

박찬병 서울시립서북병원장 “사지 멀쩡 20~30대 병실에 갇혀 우울감 호소도…지금은 그들이 슈퍼갑”

[제1477호] | 20.08.26 17:01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