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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박능후 “전공의‧전임의, 즉시 진료 업무 복귀하라” 업무개시명령 발동

“생명‧안전 담보로 문제 해결하려 해…국가시험, 본인 의사 확인 후 응시 취소”

온라인 | 20.08.26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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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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