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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아시아나 ‘노딜’에 재건 청사진 삐걱, 금호그룹 사실상 해체 수순?

구주 매각 불발, 감자 불가피, 금호산업 담보 차입금 상환도 요원…금호고속만 남을 수도

[제1479호] | 20.09.10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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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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