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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정세균 “거리두기 완화 상황 더 보고 결정…추석, 멀리서 마음으로 효도”

“많은 희생 생각하면 하루 속히 제한 풀어야…성급한 완화로 재확산 우려”

온라인 | 20.09.11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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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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