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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

오인혜 안타깝게 떠났는데…온라인 커뮤니티 각종 루머 위험수위

사망 하루 전까지 밝은 모습으로 팬들과 소통…갑작스런 소식에 네티즌들 생전 흔적 찾으며 가짜뉴스 확산

[제1480호] | 20.09.18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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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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