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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이터/뉴시스 | ||
지난달 23일 볼리비아의 수도인 라파스에서 ‘촐리타 레슬링팀’의 인기 스타인 ‘언터처블’이라는 별칭을 사용하는 베니타가 경기를 펼치고 있다(사진).
남성우월주의가 팽배한 볼리비아 사회에서 남녀평등을 외치면서 만들어진 ‘촐리타 레슬링팀’의 선수들은 보통 따로 직업을 갖고 있으며, 주말에만 선수로 활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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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이터/뉴시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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