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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마지막 복지③] 검시 결정은 검사, 집행은 경찰, 검안은 의사, 시신은 병원에…

법의학 기술 발달했지만 검시 제도 못 따라와…부검 하나에 여러 기관 이해 얽혀 제도 개선 요원

[제1482호] | 20.09.30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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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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