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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북한군이 실종 공무원 줄에 묶어 끌고 가다 놓쳐 2시간 수색”

민홍철 국회 국방위원장 “윗선에서 지시 내렸을 가능성 있어”

온라인 | 20.09.25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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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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