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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

[인터뷰] ‘악의 꽃’ 이준기 “힘든 시국, 좋은 작품으로 즐거움 드리고파”

디테일 집착해 또 한 번 ‘인생 캐릭터’ 갱신 “현수가 처음 감정 깨닫고 오열하는 장면 기억에 남아”

[제1482호] | 20.09.2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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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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